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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 세우기.

日記(Diary) 2012/01/15 14:36


여행중 어느 작은 섬에서 돌아오는 배위에서 이 광경을 보며, 문득 생각을 했었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나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라고..

그리고 6개월이 지난 지금, 마치 몇년이 지난듯한 생각이 들정도로 회사와

집이라는 생활 속에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

가끔 티비에서 해외에서 성공한 이들의 모습이 방영되고는 한다.

그때 마다 나는, 내가 여기있는게 베스트 인가 라는 의문을 자신에게 던진다.

주위의 친구들은 방랑벽, 역마살 등등을 논하기도 한다.

취업을 준비할 때도, 내 비젼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지 않은것 같다.

대학에 와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기위해 공부를 해야된다는 사실을 알았듯

몇년후, 일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것일까?


컴퓨터로 하는 일이 평생 공부를 해야하는 일임에도 난 싫지 않다.

새로운 지식을 얻는 뿌듯함도 느껴보았기에...

우선은 내가 할 수 있는 자리에서

3년 5년 의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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